'2008프로야구', LG텔레콤에서도 즐길 수 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www.gamevil.com)은 자사가 개발한 야구 모바일 게임 '2008프로야구'를 금일(22일) LG텔레콤으로 출시한다.

'2008프로야구'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12명으로 증가한 마투수와 마타자는 물론 선택할 수 있는 팀도 늘어났다. 또한, 간단한 키 입력 방식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핸드폰에서 야구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야구 경기 중 화려한 연출과 캐릭터 디자인, 추가된 스킬 시스템, 게이머의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드 등 실제 야구 게임과 같은 게임성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게임빌은 '2008프로야구'의 LG텔레콤 출시를 기념해 PS3, 컨버스 상품권, 뮤즈 음악 상품권, '2008프로야구' 피규어 세트 등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2008프로야구'는 아래 경로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3천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555 + ez-i > 2008프로야구

2) ez-i > 게임 > 스포츠/보드 > 구기/프로스포츠 > 2008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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