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다운 대 로우 2008', 한정판 예판 돌입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에서는 12월6일 국내에 정식 발매할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게임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8'의 예약 판매를 금일(2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실적인 액션과 슈퍼스타의 시그니처 무브를 그대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마니아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스맥다운 대 로우 2008'은 놀랄 만큼 정교한 그래픽과 사실적인 슈퍼스타들의 움직임, 새롭게 추가된 ECW 브랜드로 기존 시리즈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파이팅 스타일을 도입해 슈퍼스타들의 최적화된 움직임을 선보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너럴 매니저 모드와 시즌 모드가 더욱 강화됐으며, 명예의 전당 모드를 통해 유명 경기를 직접 체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PS2, PS3, Xbox360, PSP용으로 발매될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8'의 예약 판매는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게임 전문 쇼핑몰 등에서 선착순으로 실시된다. 예약에 참여한 모든 구매자에게는 부직포로 제작한 최고급 2008년도 Kelly Kelly 캘린더를 증정한다.

또한, '에디 게레로 추모 한정판'의 경우 각 기종당 100세트씩 총 300세트만 제작됐으며,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특제 암 밴드와 펜던트, T-셔츠(색깔(검정, 빨강)과 사이즈(L, XL) 랜덤)를 포함하고 있다.

모두 15세 이용가로 발매되는 '스맥다운 대 로우 2008'은 일반판 소비자 가격이 각각 48,000원(PS2/Xbox360)과 52,000원(PS3), 39,000원(PSP)이며, 한정판 소비자 가격은 각각 73,000원(PS2/Xbox360)과 77,000원(PS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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