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울프', Xbox360용 게임으로 7일 정식 발매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Ubisoft코리아 (지사장 홍수정)의 Xbox360용 액션 게임 '베오울프 더게임'(이하 베오울프)을 오는 7일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베오울프'는 실제 연기와 CG 합상을 통해 새로운 장을 열였다고 평가 받고 있는 판타지 영화 '베오울프'를 Xbox360용 게임으로 만든 것으로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웅장한 배경 음악, 레이 윈스톤(베오울프 역), 앤소니 홉킨스(흐로스가르 왕역) 등의 연기파 명배우들의 모습을 게임으로 그대로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플레이 방식에 따라 몬스터 슬레이어나 전설의 영우 두 가지 루트를 경험해볼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과 퍼즐 등의 어드벤처 요소로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베오울프'는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이며, 소비자가격은 4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