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앤컨커3 케인의분노', 새로운 GDI 진영 분파 공개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코리아, 대표 한수정)는 내년 초에 출시 할 PC용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커맨드앤컨커3 케인의 분노'에서 새롭게 추가된 GDI 내 분파를 공개했다.
GDI 진영에 추가된 분파는 '스틸 탤론'(STEEL TALONS)과 'ZOCOM'(Zone Operation Commander) 으로 각각 기존의 GDI는 차별화된 전략과 유닛을 선보인다.
먼저 '스틸 탤론'은 제 2차 타이베리움 전쟁 때 전쟁의 베테랑으로 불리며 공격적이고 전략적 전술을 펼쳐온 것으로 유명한 조슈아 미치 미셸 (Joshua Mitch Mitchell) 장군에 의해 창립된 부대로 이들은 전장에서도 매우 효과적이며 막강한 전투력을 자랑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다른 분파 'ZOCOM'은 레드존에서의 GDI 군의 전투 능력 향상 및 개간 가능한 지역을 교두보로서 확보하는 역할, 다양한 공격으로부터 이들을 지키는 것이 임무이며 여성 장군인 C 엘레나 렌테리아(C. Elena Renteria)가 지휘하고 있는 분파다. 'ZOCOM'은 타이베리움을 견딜 수 있는 강력한 음파 무기 기술과 군복을 갖추어 적의 공격에 맞설 수 있다.
한편, 반대쪽 진영인 Nod 진영의 새로운 분파는 곧 공개가 될 예정이며, '커맨드앤컨커3 케인의분노'는 내년 초 정식 발매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A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