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배틀 '오디션' 이제는 보드게임으로 즐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는 자사에서 개발한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오디션'의 콘텐츠를 활용한 보드게임 '오디션 보드게임'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오디션 보드게임'은 댄스카드 24장과 4가지 색의 화살표카드 각 8장, 매 게임 우수자에게 주어지는 점수 스톤 50개로 구성돼 있으며 최대 4명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방법은 각자 원하는 색의 화살표 카드를 8장씩 가진 상태에서 댄스카드를 잘 섞어 테이블 중앙이 놓아둔 후, 댄스카드를 펼쳐 댄스카드에 표시된 화살표의 모양과 순서대로 각자가 가진 화살표 카드를 가장 정확하고 빨리 배열하는 것으로 카드 배열을 가장 빨리 끝마친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댄스카드가 모두 사용되면 게임이 종료되고 가장 많은 스톤을 가진 사람이 최종 우승자가 된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김유라 이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에 출시하게 된 '오디션 보드게임'은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서 어색한 분위기를 없앨 수 있는 중독성 있는 게임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각 종 각종 모임이나 가족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디션 보드게임'은 현재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의류 브랜드숍인 티쓰리샵(www.t3shop.co.kr)과 보드게임판매 사이트인 루비콘(www.lubicon.com), 그리고 인터파크, 지에스이숍, 씨제이몰, 신세계몰, 옥션, 지마켓 등 각종 온라인 쇼핑 전문 포털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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