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일본 서비스 계약 체결, 본격 서비스 돌입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아라리오(대표 신상철)와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에서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일본 서비스에 관한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크로스파이어'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2008년 1분기 내에 일본 현지에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완료하고,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아라리오의 신상철 대표는 "고스트모드를 비롯한 게임의 차별화된 특징과 아라리오 고유의 운영 노하우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크로스파이어'를 정착시키겠다"며 "일본 FPS 시장 저변을 확대하는 타이틀로 '크로스파이어'를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최관호 대표는 "'크로스파이어'는 게이머들이 FPS에 가장 원하는 요소만 골라 최적화 시킨 게임"이라며 "국내 FPS를 대중화 시킨 네오위즈게임즈의 저력을 살려 일본에서도 성공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