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재탄생된 '메탈슬러그' 시리즈 정식 출시

한국후지쯔는(대표 김병원) 유비쿼터스미디어(대표 연국희)에서 개발한 슈팅 모바일 게임 '메탈슬러그 서바이벌'을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메탈슬러그 서바이벌'은 추억의 오락실 게임으로 유명했던 '메탈슬러그' 시리즈 원작의 가장 큰 재미였던 빠르고 다이내믹한 액션을 최대한 살리는 한편, 게임 그래픽을 개선하고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UI 등을 도입해 모바일로도 원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게임이다.

특히 격투액션 게임 '킹오브파이터즈' 시리즈로 유명한 여성 캐릭터 '레오나 하이데른'이 선택 캐릭터로 등장하며, 오리지널 캐릭터 '로베르토 니콜라'도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스토리 모드와 서비아벌 모드, 보스대전 모드 등 타 모바일 게임에서 보기 힘든 풍성한 구성과 숨겨진 요소로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후지쯔 홈페이지(kr.fujits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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