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소드', 보석만 찾으면 '원더걸스' 사인 CD 준다
넥슨(대표 권준모)은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엘소드'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신비의 보석 엘 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엘소드' 게임 내 던전에 숨겨져 있는 이벤트성 아이템인 '엘'과 '원더 엘'을 찾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오는 3월12일까지 총 10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게임에 접속한 후 던전 내 큐브에 들어있는 보석 아이템 '엘'을 찾아 모으면 되며, 매주 '엘' 아이템을 가장 많이 모은 게이머 100명을 선발해 한정 제작된 '엘소드 강화 유리 마우스 패드'를 상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넥슨은 '원더 엘' 아이템을 획득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100명씩 총 1,000명을 뽑아 '텔미'(Tell Me)가 수록된 '원더걸스'의 앨범 CD를 제공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엘소드' 홈페이지(elsword.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