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제왕전, 옥새 쟁탈전 업데이트

KCT엔터테인먼트(대표 고세영)는 지렉스(대표 정지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삼국제왕전'에 '옥새 쟁탈전'을 업데이트하고 오는 6일 첫 '옥쇄 쟁탈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옥새 쟁탈전'은 옥새를 차지하기 위해 삼국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는 방식으로 최후까지 옥새를 보존하는 승리국가에게는 1시간 동안 전체 공격력 10%의 보상이 주어진다.

또한, 국가별 게이머들의 단합이 필요한 '사기충전 시스템'도 추가됐다. '사기충전 시스템'은 특정 국가의 사기가 100% 충전됐을 경우 해당 국가의 게이머 모두가 1시간 동안 열혈상태가 되어 공격력 10% 상승 효과를 얻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삼국제왕전' 홈페이지(www.3k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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