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오베 중에도 뜨겁다 '아틀란티카' 신 서버 추가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자사에서 개발 및 프리 오픈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틀란티카'에 게이머들의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신규 서버 '카이로'를 오픈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3일 '베이징', '도쿄', '상하이' 등 3개의 서버로 프리 오픈을 시작한 '아틀란티카'는 프리오픈 시작과 더불어 몰려오는 신규 게이머들의 증가로 인해 '오사카'와 '바그다드' 서버를 추가로 오픈한 것에 이어 프리 오픈 기간 중 계속되는 신규 회원의 유입으로 인해 오픈베타를 이틀 앞둔 오늘 한 개의 신규서버를 추가로 오픈하기로 했다.
신규 서버 '카아로'는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의 하나로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등 신비한 유적을 남긴 클레오파트라와 파라오의 나라인 이집트의 수도다.
'아틀란티카'의 김태곤 이사는 "프리 오픈 5일째를 맞는 오늘 게이머들이 안정적이고 쾌적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규 서버를 추가로 오픈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신 서버를 오픈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틀란티카' 홈페이지(www.atlantic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