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의 귀환 '카스온라인', 10일 2차 테스트 실시
넥슨(대표 권준모)은 오는 10일부터 자사에서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온라인)의 2차 프리 오픈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1차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넥슨 포털 회원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참가가 가능하며, 오는 1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2차 테스트에서는 마우스 감도 조절, 줌 감도 조절 등 게임의 세부수치를 조절할 수 있는 40여 가지의 옵션 명령어들을 추가해 게이머 각각의 플레이환경 최적화를 지원하며, 첫 테스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접수된 다양한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첫 테스트에서 게이머들이 원했던 '오픈GL'(OpenGL, Open Graphics Library)이 지원된다. '오픈GL'은 원작 '카운터스트라이크'에서 기본으로 지원되었던 그래픽 처리 모드로서, '오픈GL'지원으로 인해 그래픽 처리 능력이 더욱 향상되고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러워지게 됐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스온라인' 홈페이지(cso.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