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팀', 8주에 걸쳐 진행되는 '프라이드 배틀' 개최

NHN(사장 최휘영)의 게임 포털 한게임은 오는 4월6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변신 FPS 온라인 게임 '울프팀'의 최고 프라이드(클랜)를 선발하는 '2008 제 1회 프라이드 배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금 1천만의 상금이 걸린 '울프팀'의 '프라이드 배틀'은 참가 신청을 통해 선발된 32개 프라이드(총 448명)가 이 달부터 총 8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예선전에 참가하며, 오는 4월 서울 용산에서 개최되는 본선과 왕중왕전에서 최고의 프라이드를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대회 및 왕중왕전에 출전하는 프라이드에는 총 상금 1천만 원이 주어지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프라이드의 전원에게도 게임머니 5만 골드를 증정하고 8강 진출 시 10만 골드, 본선 진출 시에는 15만 골드와 영화 예매권을 선물한다.

이번 대회 참가 신청은 가입 인원이 7명 이상인 '울프팀' 프라이드의 대표가 소속 프라이드명과 선수 아이디, 캐릭터명, 연락처 등을 적어 대회 신청 메일(wolf_event@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프팀' 홈페이지(wolfteam.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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