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영어 울렁증, 좀비와 함께 물리친다!!

일본 게임 제작사 세가는 닌텐도DS용 영어 트레이닝 액션 게임 '좀비식 영어력소생술 잉글리시오브더데드'(이하 '잉글리시오브더데드')를 개발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잉글리시오브더데드'는 건 슈팅 게임 '하우스오브더데드'를 닌텐도DS로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총 6장으로 이루어진 스토리 모드에서 게이머는 단어를 입력하거나, 단어를 나열해 문장을 만드는 등의 행동을 통해 좀비를 물리치는 독특한 트레이닝 게임이다.

특히, 기초부터 대학 레벨까지의 약 5,000여 단어가 수록되어 있으며 모든 단어와 숙어에는 현지인의 발음이 포함돼 게임을 즐기는 것 만으로도 편하게 영어를 익히거나, 자신의 영어 실력을 테스트 하는 것이 가능하다.

'잉글리시오브더데드'는 2008년 봄에 발매 예정이며 가격이나 국내 발매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eod.sega.j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