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시즌3 개최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정규리그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시즌3 그랜드 파이널(이하 운동회)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운동회은 지난 1월3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시작한 참가자 중 게임 결과 순위에 따라 결정된 62명과 지난 그랜드 파이널에서 선발된 2명, 2007 '테일즈런너 윈터리그' 지역 우승자 5명, 그리고 시즌1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우승자와 함께 용산 전자랜드, 아프리카 스튜디오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 방식은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게이머에게 승리 할 경우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인 레더포인트와 참가자들이 친구들과 함께 팀을 구성하여 순위를 겨룰 수 있는 '패밀리'가 도입됐다.
또한 '테일즈런너' 운영진은 이번 운동회에 '새로운 만남, 즐거운 파티'라는 슬로건을 걸고 다양하고 색다른 파티 이벤트도 준비해 운동회에 참여한 모든 게이머들 및 관람객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테일즈런너 즐거운 파티'에서는 게임을 만든 개발자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지며, 참여자 중 2월 생일자에게 깜짝 생일 파티를, 그랜드 파이널 기념 축하식 등 다양한 코너로 진행된다.
나우콤의 정순권 PD는 "곧 개막을 앞둔 운동회에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는 게이머들에게 감사드리며, 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뿐만 아니라 '테일즈런너'가 게이머들을 위해 준비한 이색적인 파티도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테일즈런너 大운동회'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를 통해 생중계되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