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레이싱 '뿌까레이싱', 태국에서도 씽씽 달린다
폭주 레이싱 게임 '뿌까레이싱', 태국에서도 서비스 된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태국 현지 파트너사 이니쓰리디지털사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뿌까레이싱'의 태국 서비스 계약 체결을 통해 현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뿌까레이싱'은 금일(15일), 태국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2월19일부터 모든 게이머들이 참여 할 수 있는 프리 오픈 테스트로 전환하며 올해 상반기 중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뿌까' 캐릭터가 태국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과 바이크 문화권이라는 친숙함이 현지 서비스에 유리하게 작용될 전망이다.
홍영준 '뿌까레이싱' 사업부장은 "금일 '뿌까레이싱'이 태국에서 첫 해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지금까지의 해외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게이머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