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 한정판 발매된다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국내 3월 발매 예정인 PC용 FPS 게임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Frontlines : Fuel of War)의 한정판에 대한 세부사항을 15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한정판은 해외 한정판과 동일한 구성에서 가이드북만 제외되며 철제 탄약통 케이스, 60여 종의 덱(Deck) 카드, 보너스 DVD 등 나머지는 모두 동일하게 포함될 예정이며, 소비자가격 및 구매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공개된다.
현재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은 PC의 경우 Fileplanet을 통해 오픈베타가 진행 중이며 XBOX360용 멀티플레이 데모는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되어 있는 상태이다. 일반인 누구나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PC용 멀티플레이데모는 XBOX360보다 조금 늦은 3월 중 공개 될 예정이다.
한편,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은 국내에 PC와 Xbox360용으로 발매되며, 해외 발매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국내에 발매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터치 홈페이지(www.digital-tou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