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YNK인터렉티브 통해 미국에 서비스 된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가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을 미국 현지 법인 YNK인터랙티브(대표 이준원)를 통해 미국 지역에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미국에서 서비스 되는 '로한'(www.playrohan.com)은 지난 18일부터 일주일간 총 1만명의 게이머들과 함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주변 영어권 국가와 유럽, 남미, 호주, 아프리카 등 타 영어권 국가에서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미국의 'Thumper' 아이디를 사용하는 게이머는 "게임성도 탄탄하고 그래픽도 수준급이어서 잘 될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으며, 'ReaperZaj' 아이디 를 사용하는 게이머는 "처음엔 다소 어려운 느낌도 있지만 근래 출시된 게임 중 가장 잘 만들었다"고 말했다.

YNK인터랙티브의 이준원 사장은 "미국 및 영어권 국가 시장 진출을 목표로 1년여 기간 동안의 개발과 현지화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씰 온라인'과 '로한'의 미국 진출로 영어권 국가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YNK코리아는 현재 YNK재팬(일본), YNK타이완(대만), YNK인터렉티브(미국) 등의 현지 법인을 통해 '로한'과 '씰 온라인'을 직접 서비스하고 있으며, 안정화 된 해외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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