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서든어택 챌린저리그', 오는 23일 오프라인 본선 열린다

크리에이티브프레임(대표 최용현)은 자사에서 주최하는 '제1회 서든어택 챌린저리그'의 오프라인 본선을 오는 23일 용산 전자랜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제1회 서든어택 챌린저리그'는 크리에이티브프레임이 CJ인터넷과 함께 진행하는 '서든어택' 마이너리그로, 지난 2월25일부터 1,024개 팀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선전을 진행했다.

오는 23일 온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64개 팀은 총 상금 1,000만원을 두고 64강 토너먼트 경기를 치르게 되며, 모든 본선 경기는 동영상으로 제작돼 크리에이티브프레임이 운영하는 동영상 UCC사이트 클릭게임무비에 등록된다.

특히, 이번 오프라인 본선에는 ESU, BattleZone, Let's Be 등 1~3차 마스터리그 우승, 준우승 팀과 4차 리그 방송진출 팀 10팀 등 국내 최정상 클랜들이 진출해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에이티브프레임의 한 관계자는 "유명 클랜들이 치르는 경기도 감상하고, 이벤트전이나 경품추첨 행사를 통해 다양한 상품도 받아갈 수 있는 즐거운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크리에이티브프레임은 경기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LCD모니터, MP3플레이어, 마우스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되는 경품추첨 행사와 이벤트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1회 서든어택 챌린저리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클릭게임무비 홈페이지(www.clickgamemovi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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