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문화콘텐츠 행사 '서울캐릭터페어2008' 7월 개막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과 코엑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아시아 최대 문화콘텐츠 라이선싱 행사인 '서울캐릭터페어2008'을 7월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서울캐릭터페어'는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국내외 업체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전시행사로 지난해 총147개 기업이 참가하고 매년 관람객 수가 10~15%씩 증가할 정도로 국내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 라이선싱 축제로 자리매김 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캐릭터,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음악, 방송영상 및 엔터테인먼트 등 200여 개의 국내외 기업과 3,0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해 '서울캐릭터페어' 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역시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행사에 참여한 업체의 비즈니스와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시스템을 마련,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캐릭터페어2008'의 참가신청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02-2016-4087)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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