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오프', 중국 느낌이 물씬 드는 경기장 '금룡객잔' 추가
넥슨(대표 권준모)은 금일(20일), 씨알스페이스(대표 이태균)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축구 온라인 게임 '킥오프'에 중국 양식을 도입해 화려함과 수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경기장 '금룡객잔'(金龍客棧)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금룡객잔' 경기장은 중국 양식의 화려한 색과 무늬로 꾸며진 객잔(客棧) 안을 풋살용 경기장으로 개조해 만든 맵으로, '킥오프'의 정식 경기장 규격 규칙에 따라 가로 45m 세로 25m의 중간 사이즈로 제작됐다.
특히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강조, 중국 특유의 색감을 살렸을 뿐만 아니라 황금빛 용 무늬 조각 기둥과 용 조각이 존재해 기존 맵들과는 사뭇 다른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킥오프'의 한 관계자는 "'킥오프'는 이미 시청 앞 광장, 인사동, 신림동 공터, 맨하튼 건물옥상 등 익숙한 실존 지역이 경기장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중국 경기장 이후에도 '킥오프' 팀은 실존 지역이나 이색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한 경기장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킥오프'는 다양한 트릭과 액션을 통해 기존 축구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제작된 게임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다양한 콤비네이션 동작들로 실제 풋살의 재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와 함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킥오프' 홈페이지(kickoff.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