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의 노래방 '슈퍼스타', 4월 중순부터 신곡 추가

'이제는 신곡으로 즐긴다!'

스튜디오나인(대표 최종신)은 지난 3월7일 자사에서 Xbox360용으로 출시한 노래방 리듬 게임 '슈퍼스타'의 신곡 다운로드 콘텐트 서비스를 4월 중순부터 시행 한다고 27일 밝혔다.

발매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노래방 게임 '슈퍼스타'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일반 노래방 못지않은 많은 신곡을 추가로 즐길 수 있게 됐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비롯해, 가요, 팝송 등 많은 장르의 음악을 부르게 됐다.

특히 이번에 추가되는 신곡에는 소녀시대의 인기곡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텔미', 하하의 '키 작은 꼬마이야기' 등 40여개의 신곡과 HD급 뮤직비디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튜디오나인의 김성훈 이사는 "4월 중순 경으로 서비스를 약간 미룬 것은 첫 번째 서비스 이후 콘텐츠가 빠른 시간 내에 제공되지 않아 '슈퍼스타'의 다운로드 콘텐트 서비스시기를 조정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해당 콘텐츠의 무료기간 또한 7월말 까지 연장해 사용자분들의 편의를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튜디오나인 측은 4월 말경에는 전체 곡수로는 약1,000곡 이상의 콘텐츠를 저작권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저렴하게 게이머에게 제공 할 수 있도록 준비 중 이며 1곡당2포인트 에 서비스를 할 계획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차후 게이머들의 의견을 받아 신곡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겠다고 계획을 세운 상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슈퍼스타' 홈페이지(www.stgam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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