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테트라' '랫소골프' 해외 모바일 게임 속속 선봬!

최근 해외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www.i-save.co.kr)가 지난 3월 중순에 해외 퍼즐 액션 모바일 게임 '고스트 스토리'를 출시한 데 이어 3월31일에 '테트라'를 출시했다.

'테트라'는 일반적인 블록 맞추기 퍼즐과는 다른 형태의 게임으로, 네 가지 모양을 가지고 있는 색 면끼리 맞춰 블록을 깨는 게임. 게임 진행 방식은 획득 점수 또는 콤보 횟수 등을 만족시켜 클리어 하는 게임으로, 게임 내 등장하는 조커 상자와 곱하기 상자 등의 아이템들을 적절히 사용해 보다 쉽고 빠르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기존에 있었던 헥사와 비슷한 방식이지만 보다 다양하고 흥미 있는 변수들이 존재해 벌써부터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 사이에 회자 되고 있다.

인터세이브의 이갑형 대표는 "최근 국내 모바일 게이머들이 과거와는 달리 해외 모바일 게임에 시선을 많이 돌리기 시작했다"며 "과거에는 해외 특히 유럽 쪽 모바일 게임들은 캐릭터의 미추 문제로 국내 모바일 게이머들이 선호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탄탄한 게임 시나리오와 재미요소 때문에 많이 즐기는 편"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해외 모바일 게임들 중 양질의 게임들을 계속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라 말했다.

인터세이브는 오는 4월 유럽에서 크게 히트 친 '랫소골프'도 곧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랫소골프'는 한때 유럽에서 전체 모바일 인기 차트에서 3달간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던 유명한 게임으로, 유럽에서 인기 있었던 애니매이션인 미운오리새끼와 랫소의 모험을 토대로 한 게임이다.

인터세이브의 게임들은 애니콜랜드 홈페이지(www.anycall.com)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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