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신한 '오투잼', 400% 매출 급상승

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오투잼'이 최근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출이 급상승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

'오투잼'에서는 지난 3월26일 '그때 바로 그!! Original O2jam Comeback'이라는 슬로건 아래 100곡 무료 제공, 개별 곡 구매 시 무제한 플레이, 곡 종류에 따른 라벨 부여 등 게이머들의 편의성이 강조된 정책이 실시돼 '오투잼' 게이머들간의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고 있다.

이로 인해 '오투잼'의 매출은 전주와 비교해 개별 곡 판매는 약 400%, 주간 매출 전체는 약 200% 상승했다고 나우콤 측은 밝혔다.

한편, 정상적인 '오투잼' 프로그램이 아닌 해외 크랙판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게이머들에 대해 엄중히 대처한다는 정책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나우콤의 정순권 PD는 "앞으로 '오투잼'은 리듬 액션 게임의 기본을 탄탄히 해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것이다"며 "'오투잼'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이 해외 크랙판으로 인해 불편을 끼치는 일이 없도록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투잼' 홈페이지(www.o2j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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