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마키의 유령 친구들 금일 공개
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하는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 마키의 새로운 유령 친구들을 금일(4일) 공개한다.
마키는 유령이 빙의돼 있는 독특한 컨셉의 캐릭터로, 기존의 캐릭터들이 복장으로만 부가 능력의 설정이 가능했던 반면 마키는 유령의 종류에 따라 외형부터 능력치까지 변경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마키의 유령 친구들은 총 4종류로, 금일(4일)부터 매주 하나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와 함께 마키의 새로운 유령 친구들의 발표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유령의 이름 또는 유령에 대한 아이디어를 등록하는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1만원권 GT카드가 증정된다.
나우콤의 심진식 PD는 "마키의 유령친구들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와 맵으로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