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온라인', 일본 진출 위해 테크노블러드와 손잡다

GPM스튜디오(대표 박성준)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캐주얼 액션 게임 '까꿍온라인'의 일본 전략적 진출을 위해 테크노블러드(대표 최수근)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테크노블러드는 '까꿍온라인'의 일본 진출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GPM스튜디오 역시 일본으로의 전략적 진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테크노블러드는 1999년에 설립됐으며 각종 온라인 게임이 일본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게임 유통기업으로 인터넷 카페 사업을 겸하고 업체다. 최근 'Memory of Area'의 일본 진출에 관련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GPM스튜디오의 박성준 대표는 "테크노블러드의 온라인 게임 운영 노하우와 인터넷 PC방 영업력이 '까꿍온라인'의 일본 진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해외 진출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까꿍온라인' 홈페이지(www.gp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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