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게이머가 직접 만드는 코스튬 아이템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가 서비스 하는 '씰 온라인'의 게임 기획 및 개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마이 코스튬 콘테스트'를 오는 5월7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남녀 캐릭터와 부분별 세부 디자인은 물론 코스튬 아이템의 능력치까지 기획할 수 있어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게이머 참여 기회가 제공되는 것이다.
또한, 커플 코스튬을 포함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코스튬에 더 높은 점수가 부여되며, 최종적으로 개발팀장을 포함한 총 4명의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치게 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14일 '씰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총 3개의 작품을 순위에 관계 없이 선정해 디자이너 이름으로 게임 내 코스튬 등록은 물론 당선자에게는 각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과 '씰 온라인' 캐시 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게임 플레이뿐만 아니라 게이머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하는 기회 제공으로 보다 폭 넓은 참여가 예상된다"며 "앞서 나가는 게임문화 만들기에 '씰 온라인'이 선두의 입지를 굳혀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씰 온라인' 홈페이지(www.seal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