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프로그램 진행된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황대준)과 함께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12일부터 진행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학교 현장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게임문화인식 개석을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황대준)의 에듀콘서트와 연계해 전국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간 4차례 600여 명의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한국게임산업진흥원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에 대한 현장교육 지도방법 습득으로 인한 교육적 효과 극대화 및 교육현장에서의 청소년 게임역기능문제에 대한 예방 그리고 현장 지도 강화와 게임문화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최규남 원장은 "게임전문기관과 교육정보화 전문기관 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실시하는 게임문화대중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현장의 건강한 게임이용문화 정착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오는 12일 대전지역 교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첫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첫 교육에는 '게임놀이에 모든 게 있다'는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함께 보드게임을 활용한 즐거운 학교생활과 지식놀이 교육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