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용 '래이맨 엽기토끼', 11일 국내 정식 발매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유비소프트코리아(지사장 홍수정)의 Xbox360용 파티 게임 '래이맨 엽기토끼'를 오는 11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래이맨'은 1995년 개발된 이래, 많은 게이머들의 인기를 끈 시리즈로 매 시리즈마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게임 자체의 평가도 상당히 높게 받아 해외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게임 시리즈 중 하나다.

이런 '래이맨'의 새로운 시리즈 '래이맨 엽기토끼'는 이미 선행 발매된 해외에서 100만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인기를 끈 게임이다. 특히 액션 어드벤처 형태를 띤 전작과 달리 '래이맨 엽기토끼'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파티 형태로 출시돼 색다른 재미를 준다.

게임 속에는 젖소 멀리 던지기를 비롯해 광란의 댄스, 지구를 침략한 토끼를 공략하는 슈팅 게임까지 다양한 미니 게임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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