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온라인', 신규 NPC '껌씹는누나' '소독차매니아' 추가
GPM스튜디오(대표 박성준)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숨바꼭질 온라인 게임 '까꿍온라인'의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신규 NPC '껌씹는누나'와 '소독차매니아'를 추가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두 NPC는 7080맵에 추가될 예정으로, 먼저 '껌씹는누나'는 학창 시절 골목 한 구석에서 볼 수 있었던 불량해 보이는 여학생을 컨셉으로 만들어졌다. 게이머들은 '껌씹는누나' 반경 내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아 빌게 돼 몇 초간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된다.
다음으로 '소독차매니아'는 소독차 뒤를 쫓아다니는 꼬마 NPC로, 소독차가 뿌리는 소독 연기 속에 숨어 맵을 돌아다니다가 게이머들을 툭툭 치며 쓰러뜨린다.
GPM스튜디오의 한 관계자는 "신규 NPC와 더불어 게임을 더 스피디하고 박진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도 추가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니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까꿍온라인' 홈페이지(www.gp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