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온라인', 4차 CBT에서 선보일 로비시스템 개발 중

GPM스튜디오(대표 박성준)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숨바꼭질 온라인 게임 '까꿍온라인'에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선보일 새로운 로비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현재 개발 중인 로비시스템은 게이머들 간 커뮤니티를 강화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GPM스튜디오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과는 별개로 로비자체를 하나의 월드로 표현해 그 안에서 게이머들이 길드방, UCC방, 아이템샵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게이머들은 어릴 적 동네에서 뛰어 놀 듯이 게임에 접속하면 마을에 보이게 되고 이곳에서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방을 만들거나 만들어진 게임방에 들어가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GPM스튜디오의 김남균 부사장은 "게이머들이 부담 없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이로 인해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로비시스템을 대폭 수정했다"며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전까지 최대한 완성도를 높여 '까꿍온라인'이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로비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까꿍온라인' 홈페이지(www.gp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