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라이언 신규 전직 '제노사이더' 추가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KOG(대표 이종원)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가 라이언의 3차 전직 '제노사이더'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제노사이더'는 분리와 합체가 가능한 '파이크'란 창 계열의 무기를 사용하는 수호자 캐릭터로 전투 상황에 따라 분리 상태로 양손에 쥔 채 빠른 연속 공격으로 적을 상대하고, 때론 합체시켜 긴 양날 창으로 다수의 적을 유리하게 공격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스피드와 강력한 전투를 모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연타 공격의 돌격형 필살기를 보유하고 있어 어떤 전투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다.
한편, '제너사이더'는 2차 전직을 완료한 30레벨 이상의 게이머만이 미션을 수행할 수 있고, 미션은 게임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랜드체이스' 홈페이지(grandchas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