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전국 2만개 PC방 통해 '해피 클린PC방 캠페인' 전개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각자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전국 2만개 위메이드 FUN PC방 가맹점을 중심으로 '해피 클린PC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행성 PC방 접수 센터를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사행성 PC방의 범람으로 위축된 PC방 시장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PC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PC방을 단순한 오락 공간이 아닌 사회 문화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노철 상무이사는 "국내 게임 시장의 시급한 문제 중 하나가 PC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라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자 노력 할 것이며, 이를 계기로 온라인 게임 산업 전반에 밝고 건강한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위메이드 FUN PC방 홈페이지(funpc.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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