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오디션' 전용 그래픽 카드 선보인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리듬액션 온라인 게임 '오디션' 전용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오디션' 그래픽카드 출시는 예당온라인이 엔비디아코리아(지사장 이용덕)와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 진행되는 것으로, 엔비디아코리아는 공식 후원사로서 이번 그래픽카드 출시 외에도 '오디션' 오프라인 프로모션 및 게임대회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오디션' 전용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가 최초로 선보이는 캐주얼 게임 전용 제품으로, 엔비디아는 지포스 8600GT와 지포스 9600GT 시리즈에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포함된 패키지로 선보인다.

예당온라인의 박재우 본부장은 "게이머들이 최적화된 환경에서 한층 뛰어난 그래픽을 즐길 수 있도록 비주얼 컴퓨팅 기술 선도 기업 엔비디아와 제휴를 추진하게 됐다"고 했으며, 엔비디아코리아의 이용덕 지사장은 "지포스 8600GT, 9600GT는 모두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각 라인업에서 가장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인기 리듬액션 게임 '오디션'과의 공동 프로모션으로 양사 모두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더욱 탄탄하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엔비디아코리아는 '오디션' 외에 '프리스톤테일2'를 비롯한 예당온라인 게임 전용 그래픽카드를 출시하는 한편, 현재 개발 중인 '패온라인'의 그래픽 작업에 대한 기술 제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디션'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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