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대규모 업데이트로 중국에서 제 2의 전성기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CDC코퍼레이션(대표 Fred Wang)의 자회사인 CDC게임즈를 통해 서비스하는 중국 '열혈강호온라인'이 매출 호조에 힘입어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번 매출 호조는 지난 9일 중국 현지에서 대규모 업데이트 '열혈강호온라인 2.0 버전'이 진행된 후 동시 접속자가 급증해 이뤄진 것으로, 업데이트 후 일일 매출은 업데이트 전 대비 300%이상 상승해 엠게임은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2월 대비 400% 이상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KRG소프트의 전진수 대표는 "CDC게임즈와 함께 오랜 시간 '열혈강호온라인'을 사랑해주는 게이머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업데이트에 대한 높은 호응에 보답하는 의미로,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지난 11일 중국 현지에서 고객간담회를 개최해 질의응답 및 퀴즈, 코스프레,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게이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