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블랙샷', 'GM을 잡아라!' 이벤트 실시

SK텔레콤(대표 김신배)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버티고우 게임즈(대표 김정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블랙샷'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GM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GM들이 게임에 참여해 게이머들이 GM을 상대로 Kill을 올릴 경우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되는 이벤트다.

게이머들은 그동안 게임 내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GM_말호봉, GM_고문관을 비롯해 12명의 GM들을 만날 수 있으며, GM을 상대로 1Kill만 올려도 아이템이 지급된다. 12명의 GM들은 모두 각기 다른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하루 동안 8명의 GM을 Kill한 게이머들에게는 본인이 원하는 아이템 30일 이용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엔트리브의 박범수 PM은 "GM들이 직접 게이머들과 함께 플레이를 하면서 게임에 대해 보다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고, 게이머들에게는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GM이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GM과 게이머가 함께 호흡하며 '블랙샷'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랙샷' 홈페이지(www.blacksho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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