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선수들과 한 판 붙자!

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SK텔레콤 T1 선수들과 '스타크래프트' 대전을 펼칠 수 있는 'T1 배틀 데이'를 오는 23일부터 자사의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www.afreeca.com)를 통해 생중계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T1 배틀 데이'는 김택용, 전상욱, 고인규 등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소속 프로게이머들이 팬들과 배틀넷을 통해 대결을 벌이는 이벤트 매치로, '악마토스' 박용욱 코치가 특별 해설자로 나선다.

이번 이벤트 매치는 '가디언 오브 T1(T1의 파수꾼)'이라는 특별 유즈맵에서 6명이 1명의 프로 게이머를 동시에 공격하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3전2선승 한 팀에게는 참가 선수의 사인이 들어있는 T1 캐릭터 상품 풀 패키지 세트(티셔츠, 아대, 양말, 모자, 캘린더, 핸드폰 액정닦이)가 증정된다.

'T1 배틀 데이'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아프리카의 SK텔레콤 T1 방송국 홈페이지(afreeca.com/sksports) 또는 SK 스포츠단 홈페이지(www.sksports.net)에서 받고 있으며, 오는 21일 참가 팀이 발표될 예정이다.

나우콤의 김진석 아프리카 사업부장은 "최근 e스포츠 구단의 스포테인먼트(스포츠+엔터테인먼트) 사업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며 "아프리카 생방송을 통해 함께 게임을 즐기며 팬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T1 배틀 데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 홈페이지(www.afreec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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