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 마키의 유령 친구가 추가된다
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하는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 마키의 새로운 유령 친구 2종을 금일(17일) 업데이트한다.
마키는 유령이 빙의돼 있는 독특한 컨셉의 캐릭터로, 기존의 캐릭터들이 복장으로만 부가 능력의 설정했던 반면 유령 친구의 종류에 따라 외형부터 능력치까지 변경할 수 있는 캐릭터이다.
이번 업데이트 되는 유령 친구는 이전에 공개됐던 4종의 유령 친구 중 힘을 보완해주는 '할리'와 최고 속도를 올려주는 '루나'로 구성돼 있다.
나우콤의 심진식 PD는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할리'와 '루나'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공개될 2종의 유령친구들도 독특한 컨셉과 캐릭터로 게이머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테일즈런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캐릭터와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마키의 유령 친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