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격투 게임 '제4구역', 금일 두 번째 테스트 실시
넥슨(대표 권준모)은 인포바인(대표 문명관)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제4구역'의 두 번째 테스트를 금일(18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테스트가 진행되는 '제4구역'은 뛰어난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을 통해 실제 이종격투기를 보는 것 같은 액션을 만날 수 있는 게임으로, 하나의 입력키만으로 다양한 액션을 펼칠 수 있어 액션 게임을 잘하지 못하는 게이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최대 4명까지 파티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 시스템과 봉식, 유도 등 전직 클래스 무술 2종이 업데이트 됐으며, 신규 아이템 2종과 착용 시 능력치가 추가 적용되는 코스튬 아이템도 선보인다.
테스트는 프리 오픈 테스트 형태로 진행돼 넥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해 게임을 플레이 해볼 수 있으며, 주중에는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제4구역'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이종격투기의 화려한 기술과 타격감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며 "이번 2차 테스트에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4구역' 홈페이지(zone4.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