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의 리얼리티, 'KBO프로야구08' 3개 통신사 출시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KBO(한국야구위원회) 무선 마케팅 대행사인 더스포츠커뮤니케이션즈(대표 심우택)와 정식 라이센스계약을 맺고 제작한 'KBO프로야구08'을 오는 22~24일에 걸쳐 LG텔레콤, KTF, SK텔레콤 3개 이동통신사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KBO프로야구08'은 전작의 사실적인 그래픽과 움직임, 그리고 실제 구장을 모티브로 제작된 배경 등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 출시하는 신작으로 투수 시점과 타자 시스템이 다른 점, 코스 예측, 구질 예측 시스템 등이 더욱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조금 단순한 면이 강했던 정규시즌은 기본 플레이 외에 선수육성, 1:1 트레이드, 코칭 스태프 등 다채로운 시스템을 지원한다. 미니게임에서는 홈런 경쟁, 퍼펙트 피칭으로 추가 포인트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팀에 맞춰서 구입할 수 있는 스페셜에디션 버전도 존재해 게이머는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구단의 느낌을 살린 버전으로 구입할 수 있다.
게임 다운로드 방법은 SKT는 2100+NATE, KTF는 2100+magic n, LGT는 2100+ ezi 로 접속하면 된다. 정보이용료는 3,000원이며 스페셜 에디션은 3,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