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 태국 게임 어워드 2관왕 영예

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가 '태국 게임 어워드 2008'(Thailand Game Awards 2008)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약 20만 명의 관람객들이 찾은 태국 게임 박람회 'BigFest'(Bangkok Interactive Game Festival 2008)에서 열린 '태국 게임 어워드 2008'은 태국에서 서비스되는 모든 게임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으로, '테일즈런너'는 '베스트 캐주얼 게임'과 '베스트 게임 퍼블리셔' 부문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나우콤의 정순권 PD는 "'테일즈런너'가 아시아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해외 퍼블리셔社와의 긴밀한 협력과 각 국가별 게이머 성향을 분석해 게임에 반영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게임 시장에서 인정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igFest' 행사 기간 동안에는 '테일즈런너'를 찾은 모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테일즈런너' 리그전, 태국 '테일즈런너'의 주제가를 부른 태국 인기 가수 'Knes'의 미니콘서트, '테일즈런너' 1주년 생일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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