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이 등장하는 FPS 게임 '스팅', 3차 테스터 모집 실시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게임즈(대표 윤영석)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FPS 온라인 게임 '스팅'의 세 번째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30일부터 5월3일까지 매일 5시부터 11시까지 실시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안정된 서버를 바탕으로 캐릭터 애니메이션이 추가됐으며, 기존 맵 수정 보완했으며, 대만 맵, 일본 및 대만 캐릭터, 다양한 신규 무기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업데이트 됐다.

특히, 게이머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IDC 서버를 도입해 프레임 안정, 로딩시간 단축, 핑 개선, 호스트 이동 등 네트워크 안정화가 집중적으로 테스트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3차 테스트에 앞서 YNK코리아는 오는 금일(22일)부터 28일까지 '스팅' 홈페이지를 통해 5천명의 테스터들을 선발한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사업본부장은 "오픈 베타 테스트 전 온라인 게임의 가장 중요한 안정된 서버 확립을 위해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를 중점으로 이번 3차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타 경쟁 게임과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팅'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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