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인터렉티브, '붉은보석' 모바일 게임 개발한다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www.clubzio.com)는 지난 17일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와 조인식을 갖고, '던전앤파이터'에 이어 삼성전자의 성공작 2편을 모두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하게 됐다.

'붉은 보석'은 2004년 국내에 서비스 되며 120만 명의 누적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동시접속자 수 3만5천명, 월 매출이 50억 원에 달하고, 현재 일본, 미국, 폴란드, 터키 등 전 세계에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이다.

지오인터랙티브의 김병기 대표는 "'던전앤파이터'의 100만 다운로드를 넘는 대작을 만들 계획이다"며 "'붉은보석'의 명성에 걸 맞는 모바일 게임 '붉은보석'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게임 '붉은보석'은 현재 게임 기획 단계 중에 있으며, 오는 10월경 3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지오인터랙티브는 총 4편의 '던전앤파이터' 시리즈를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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