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고객 안심 솔루션 조이락 개발
조이맥스(대표 전찬웅)은 자사가 개발한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조이락을 공개하고, 이에 대한 프로그램 저작에 관한 등록(등록 번호 2008-01-263-002005)을 지난 16일 마쳤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조이락은 조이맥스가 보유한 우수한 보안 솔루션 제작 기술 인력과 노하우를 집중시킨 자체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IT분야에 더욱 강화된 보안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부분 기존 제품의 경우 영문 외의 언어가 지원되지 않는 점도 보완해 한글은 물론 전 세계 모든 언어를 지원한다.
특히, 해킹 프로그램이 키보드 입력 정보를 가로 챌 수 있는 길목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해킹 프로그램들로부터 사용자 입력정보를 보호 할 수 있어 게임은 물론 인터넷 사용 및 응용프로그램으로 전달되는 모든 키 입력을 보호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조이맥스의 한 관계자는 "조이락은 조이맥스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실크로드 온라인'과 해당 게임 홈페이지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며 상반기 상용화를 앞두고 특허 출원 준비 중이다"며 "최근 해킹 등의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인터넷 사용자들의 정보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개발 중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