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우리가간다’ 슈퍼클럽 테스트 실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 'CJIG'(CJ Internet Game Studio)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우리가간다'의 에피소드2를 체험할 수 있는 슈퍼클럽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슈퍼클럽은 에피소드2를 먼저 즐기며 테스트에 임하는 특별 게이머 그룹으로, 두 차례에 걸쳐 '카메스 백작성의 음모'를 사전 체험하게 된다. 에피소드2 '카메스 백작성의 음모'는 몬스터로 가득 찬 카메스 백작성의 성주 카메스 백작을 찾아 떠나는 내용이다.

테스트 기간은 23일부터 25일까지 1차, 28일부터 30일까지 2차 테스트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3차 클로즈베타에서 진행된 에피소드1의 후속편이기 때문에, 캐릭터 레벨과 게임머니는 에피소드2에 맞춰 적정레벨로 조정된다.

한편, 슈퍼클럽 멤버를 위한 특별 이벤트도 실시된다.

'카메스 백작성'을 탐험하고,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체험기를 남기는 모든 슈퍼클럽 멤버들에게 슈퍼클럽 전용 망토를 제공한다. 또한 보스몬스터를 잡고 스크린샷을 올린 슈퍼클럽 멤버들에게는 오픈베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슈퍼클럽 후드티 아이템을 증정한다.

슈퍼클럽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가간다' 홈페이지(weg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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