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165g의 초경량 무게 가진 'SDR-S7' 출시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는 무게 165g의 초경량 SD카드 전용 캠코더 'SDR-S7'을 출시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SDR-S7'은 SD카드 또는 SDHC 메모리카드를 기록매체로 하는 디지털 캠코더로 초경량에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대화 한 점과 DVD화질의 MPEG2 리코딩 방식을 지원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68만화소 CCD센서를 장착했으며 광학 10배줌, 디지털 700배줌까지 촬영이 가능해 먼 거리의 피사체도 문제없이 촬영할 수 있다. 또한 라이카 렌즈를 탑재했으며 렌즈밝기는 F1.8에서 F2.8까지 지원한다.

특히 전원을 켠 뒤 0.6초 만에 부팅이 되는 퀵 부팅 기능은 긴박한 상황이나 놓치지 말아야 하는 영상을 찍을 때 좋으며, 사전 녹화 기능으로 영상 찍기 전 최대 3초전의 상황을 찍을 수 있는 기능도 존재한다.

이와 함께 손 떨림 보정과 바람소리 제거 기능으로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질과 음향을 즐길 수 있으며, 360도 회전하는 2.7인치 와이드 LCD 스크린이 탑재해 어떤 각도로 들고 있어도 편안하게 동영상을 촬영 및 감상할 수 있다.

16GB SDHC 메모리카드를 장착하면 LP모드(일반화질)에서 13시간 30분, SP모드(고화질)에서는 6시간 40분, XP모드(초고화질)에서는 3시간 20분 촬영이 가능하며 해상도 640*480의 정지 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크기는 41(W)×59(H)×102(D)mm 이며 색상은 블랙이다.

'SDR-S7'은 가격은 429,000원이며,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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