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텔레콤 연예인게임단, 25일 창단기념 게임대회 실시

지난 3월30일 대규모 창단식을 갖고 화려하게 출발한 에넥스텔레콤 연예인게임단이 오는 25일 논현동 소재의 전용 게임구장에서 창단기념 게임대회를 가진다.

에넥스텔레콤 연예인게임단은 단장 김용만을 비롯해 윤정수, 이혁재, 노홍철, VOS, KCM, 배슬기, 배틀 등 60여 명의 유명 연예인이 소속돼 있으며 건전한 게임문화 전파와 '함께 나누는 사회'를 모토로 창단된 국내 최대 규모의 연예인 게임단이다.

이번 창단기념 게임대회는 논현동 소재의 에넥스텔레콤 연예인게임단 전용구장에서 펼쳐지며, '스타크래프트' '카트라이더' 등 온라인 게임과 위닝 일레븐, 닌텐도 wii 등 다양한 오프라인 게임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KTF매직엔스, MBC게임히어로 프로 게임 팀과 에넥스텔레콤 연예인 게임단 간의 자매결연식도 있을 예정이어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에넥스텔레콤 연예인게임단은 60여명의 연예인들과 시즌 별 다양한 리그들을 통해 온, 오프라인 게임리그를 진행하며, 건전한 게임문화를 만들고 국내 게임 문화산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