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전용 구장 오픈 기념, 게임대회 열려
지난 1일, 논현동 소재 연예인 게임단 전용 게임구장에서 오픈 기념 게임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에넥스텔레콤 연예인게임단 단장 윤정수를 비롯해 부단장 김성수, 김가연 신혜성, 붐, VOS박지헌 등 40여명의 연예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는 MBC게임의 MC박지윤의 진행으로 스타크래프트, 써든어택, 닌텐도 Wii 대결이 진행되었다. 스타크래프트 우승은 개그맨 김형인, 서근어택 부문에서는 개그맨 차승환이 1위를 차지했다. 닌텐도 부문에서는 팽팽한 대결 끝에 붐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모인 에넥스텔레콤 연예인게임단 단원들은 "국내 게임문화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연예인들과 시즌 별 다양한 리그들을 통해 온, 오프라인 게임리그를 진행해 건전한 게임문화를 만들고 국내게임 문화산업에 선도적인 역할과 등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에넥스텔레콤 연예인게임단은 꾸준히 게임대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6월8일 오후4시30분 MBC게임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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