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 FPS게임 '스팅' 대만 진출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게임즈(대표 윤영석)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스팅'에서 대만 클로즈베타를 실시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스팅의 대만 서비스는 대만 지사 YNK타이완(대표 호미 채)에서 실시되며 총 1만5천여명의 현지 게이머를 대상으로 9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YNK타이완은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미녀 선수들의 도전 이벤트를 비롯해 스팅 개발자와 대결, YNK타이완 호미 대표가 직접 게이머들과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의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마지막 날 오후 7시40분부터 9시까지는 WCG, WGT, Hinet 대회 우승팀의 도전 이벤트도 진행되어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YNK타이완 호미 채 대표는 "지난 테스트에서 FPS게임 전문 테스터라 불리는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평가가 상당히 긍정적 이였기에 이번 1차 클로즈베타를 열심히 준비했다"며 "빠른 시일 내 공개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현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대만 내 대회 개최도 함께 고려 중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