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부르면 미소녀가 대답하는 블루아카 개발진 신작
“오하나!”
캐릭터의 이름을 직접 불러봤습니다. 그러자 멀리 있던 캐릭터가 반응하고 대화가 시작됐는데요. 말을 걸거나 인사를 건네는 등 다양한 상호작용도 가능했습니다.
더 놀라운 점은 대화 선택지까지 클릭하는 대신 직접 말해서 고를 수 있다는 겁니다. 조금 부끄럽기는 해도 캐릭터와 실제로 소통하는 느낌은 제대로네요.
이 게임은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이 만드는 넥슨게임즈의 미소녀 신작 ‘파레이돌리아’인데요.
이용자는 아니마시의 부흥센터장이 되어 특별한 능력을 지닌 ‘메이츠’들과 생활하고, 도시에서 벌어지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게 되죠.
이번 TGS에서는 체험판인 만큼 아주 깊게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이런 방향성으로 나온다면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