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건전한 게임 문화 위한 '넥슨 스쿨존' 오픈
넥슨(대표 권준모 강신철)은 금일(11일), 바른 게임생활 안내를 위한 '넥슨 스쿨존' 사이트(schoolzone.nexon.com)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연령에 맞는 넥슨 게임을 올바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됐으며, 학부모들은 보다 쉽게 자녀들의 게임 이용을 지도할 수 있게 됐다.
'넥슨 스쿨존'은 넥슨의 모든 게임의 이용등급과 내용 정보를 볼 수 있는 '게임이용 등급 안내', PC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노하우를 알려주는 '보안 지킴이', 자녀의 게임 시간 조회 서비스인 '자녀사랑 캠페인', 저작권 관련 의식 제고를 위한 '저작권 보호' 등으로 구성돼 있다.
넥슨의 권준모 대표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개인정보에 관한 보안 의식을 고취시키고, 학부모들로 하여금 올바르고 손쉽게 자녀들의 게임 이용을 지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